김광수 '은빛재단사' 재단사 인터뷰 출처 : 중대신문사(https://news.cauon.net)
본문
김광수 '은빛재단사' 재단사 인터뷰
나이가 들어도 쌓아온 기술로 다시 일터에 서는 이들이 있다. 평생 재봉틀 앞에 앉아온 김광수씨(76)는 은퇴 후에도 바늘을 놓지 않았다.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(노인일자리 지원사업)의 일환인 ‘은빛재단사’에서 일하는 그를 만나 손끝에서 이어지는 노동의 의미를 들어봤다.
사진 양정우 기자
-은빛재단사에서 일하게 된 계기는.
“저는 평생 봉제 일을 해왔습니다. 젊었을 때 양복점으로 시작해 세탁소까지 운영했죠. 일을 그만두고 쉬어보려 했는데 오히려 노는 게 더 힘들더라고요. 하루하루가 너무 무료했습니다. 그래서 복지관에 일자리를 찾아 갔고 노인일자리 지원사업을 운영하는 ‘안성맞춤시니어클럽’ 담당자를 만났습니다.
출처 : 중대신문사(https://news.cauon.net)
관련링크
- 이전글안성맞춤시니어클럽 공동체사업단 "은빛재단사" 참여자 인터뷰 [바늘 끝에서 이어지는 시간] 26.06.01
- 다음글안성시다함께돌봄센터1호점, 어린이날 행사 ‘오늘 하루 함께해요’ 성료 26.05.04
댓글목록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











